NOTICE 

오후5시를 기점으로 42.1%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고
투표가 완료되도 50%를 넘기지 못할것으로 보인답니다.

그리고 이글을 원래 썼던 곳인 사쿠라포에버에서 제 블로그오 옮겨온 시점에서 총 투표율은 46%에 불과하다는군요

대통령이 누구고
어느정당이 집권당이며
어떤 정책이 중요한지를 떠나

이미 한국에서 사는 국민으로서의 기본적인 권리와 의무를 잊어버린것 같습니다.

한국이라는 나라에 사는 국민들은 배부르고 등따스한가봅니다. 그렇게나 살기 힘들다고 해놓고서도 이런꼴인것을 보면.

ps. 제가 자주 들리는 블로그에서 제가 올린 리플에 대한 주인장되시는분이 올려주신 답변입니다.
[찍을 넘과 찍을 당이 없는 건 꼭 정치권만의 잘못은 아니죠. 그런 사람을 찾아내 띄워주지 못한 유권자인 우리들의 잘못도 분명히 있지 않을까요. ]


ps2. 저번 미국 하원의회에서 일본의 위안부문제에 관한 법 조항을 통과시켰을때 그 문제를 지지하며 알리기는데 힘쓴 의원들은, 그 만큼의 협조를-자신들을 도와 법 조항이 통과시켜주는것과 의원 자신들의 노력에 준하는 (재력이나 홍보같은 유무형의)지지. - 재미한국인에게 원했습니다.
그러나 법이 통과되자마자 재미한국인들은 미국에 사는 그 어떤 나라에서 이민온 사람들보다 그들을 도왔던 -통과시킨 의원들이 이정도로 지지를 보이지 않으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다고 토로할정도로-의원들의 지지요청을 외면했습니다.

다나카 요시키씨의 소설 은하영웅전설 1권에 주인공인 양 웬리의 아버지인 양 타일론의 대사중에
"사람들은 스스로 어렵게 해결하려고 하기보다, 모든문제를 쉽게 해결시켜주는 슈퍼맨이 있어주기를 바란거지'
라는 대목이 있습니다.

결국 한국인이라는 사람들은 먹고 살기에도 바쁘다고들 토로하지만
좋은 정치인이 없다고 한탄을 늘어놓지만
슈퍼맨이 와서 자신들의 모든것을 해결해 줄것이라 믿으면서
자신들이 힘들고 어려운일은 나서지 않으려고 하는 사람들일지도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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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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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쓸말이 없네요. 있다면 승진이형 군대생활 잘하나 정도?
뭐 그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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