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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 초기화가 두어번 되기전에 플레이한걸로 하는 이야기니까 틀리는게 당연히 있을거임. 그런건 알아서 필터링 하시길.


질럿
가스 부족하고 미네랄이 남으면 뽑는 고기방패.
발업을 빠르게 하고 숫자를 모아 아주 대놓고 적을 둘러싸는 방법 이외에는 거의 모든 상황에서 제대로 쓰이기가 힘들다. 이것도 실버랭크까지는 먹히지만 그 이상에서는 대처법을 꺼내오기에 무용지물.

추적자
잡아먹는 돈에 비해 능력치가 좀 아쉬운 유닛이지만 이놈이 없으면 주력유닛이 되어줄만한 유닛이 없기에 어쩔 수 없이 뽑는 유닛.

파수기
스타2 토스의 전략전술의 기본유닛. 전투능력이 다소 떨어지기에 주력유닛으로 쓰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지만 적어도 두어기는 꼭 포함되어야 하는 유닛. 특히 저그전 초반에 맹독충을 쓰는 경우와 불멸자가 나오지 않는 타이밍에 불곰 다수로 밀고 들어올 때 파수기가 없으면 절대로 못 막기에 필수이다.
다만 이 글을 쓰고 있는 인간은 중반이후부터는 하템과 거신을 뽑느라 뽑을 타이밍을 완전히 잃어버려서 중반이후부터는 못 뽑겠더라....

불멸자
다른 종족 유저들에게 사기라고 까이다가 결국 생산시간이 길어지는 너프를 먹었던 그 유닛.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유닛중 하나. 초반에 두어기 섞어서 공격력을 강화하는 용도로 쓴다.

거신
말할게 있나. 토스 지상화력의 정점
다만 본인의 컨이 안되는건지 물량 조절에 실패하는건지 히드라 다수와 거신+추적자로 상대하게 되면 항상 밀린다. 이거 때문에 저그전 10연패를 찍고 나서 거신을 버리고 다른 유닛을 찾다가 나온게 하템.

하템
가림토의 "테란전을 상대할 때 거신이 어느정도 모이게 되면 수비적으로 진행하면서 하템의 업글을 해주고 업글이 끝나면 그떄부터 공격적으로 나서라"라고 하는 방송을 보고 처음으로 활용했던 유닛.
그 후 저그전에서 히드라를 이길 방법을 찾다가 최종적으로 고르게 된 유닛이 하템이다. 이유는 잘 이해가 안 가지만 히드라에게 가장 유효했던 것이 하템의 사이오닉 스톰이었다.

불사조
패치 이전부터 사막 오아시스와 고철 처리장에서 써먹었다.
상대가 뮤탈이 모이기 전에 뮤탈을 요격하고 히드라를 가도록 강제한 뒤 지상군 전면전에서 밀어버리는 용도로 씀. 또 타락귀를 뽑게 만들면 더 효과적.
패치 이후로는 써본적 없어서 모름. 그런데 저그가 뮤탈을 뽑는 일이 없어져서 쓸일도 없더라.

다템
가끔 뽑아서 공갈용으로 씀

모선 캐리어 공포
뭐하는 유닛들임?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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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얘좀 너프해줘.....

저글링
존나 숫자 모이고 파수기로 장벽 쓰기도 전에 붙어버리면...그때는 얘가 제일 무섭다.

바퀴
너프되기전 : 불멸자가 좀 모이면 안 무서웟는데 문제는 불멸자가 하나 둘 모여서 역공을 때리려고 보면 하늘에서 뮤탈이....
너프된 후 : 아무도 안 쓴다.

히드라
저그에서 홍어무리군주 다음으로 무서운 유닛. 이거 때문에 10연패 찍은적도 있었다.
몇번 실험해보면서 나온 결론은 하템이었다.

뮤탈
불사조 상향전 : 초반에 바퀴를 쓰지 않고 바로 뮤탈로 간다고 판단되면(바퀴를 뽑지않고 바로 레어 업글.) 바로 스타게이트->불사조를 찍어서 선빵을 때려 뮤탈을 뽑을 생각을 없애거나 뮤탈이 소수일때 불사조로 싸먹는다. 만약 이미 늦었으면(레어가 이미 완성된 타이밍) 아직 병력이 안 모였을 저그의 약점을 찔러 멀티를 테러하거나 박살내면서 미네랄 근처에 포톤을 두어개 지어 일꾼테러를 막고 점멸 업글하며 추적자를 모은다.
만약 적의 자원수급에 어느정도 타격을 입히는데 성공했다면 뮤탈이 제대로 숫자가 쌓이는 일은 없어진다. 이 경우에는 저글링들에게 추적자가 잡아먹히는걸 주의하면서 진출, 저그를 쳐 죽이면 된다.
멀티 테러에 실패했을 경우에는 버티면서 멀티하고 견제오는 뮤탈을 조금씩 잡아먹으며() 저그의 상위 유닛들에 대한 대비를 시작한다.
불사조 상향후 : 뮤탈이 뭐져?

무리군주, 타락귀
......

울트라
파수기 너프전 : 같은편 길막해줘서 ㄳ요
너프 후 : 안 싸워봐서 모름



테란은 마불 코믹스 이외의 다른 전법을 제대로 쓰는 사람을 본 적이 없어서 생략. 마린 불곰 고스트 이외의 유닛을 아주 보지 못하는 건 아닌데 대부분 초짜가 뭘 모르고 쓰는거나 한두번 실험으로 써보는거지 작정하고 만든 전술전략은 없다는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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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쓰려고 들인 시간이나 노력에 아까워서 못 지우겠고, 블로그에 남겨두기라도 해야것다.
그리고 다른사람이랑 위키방에서 리플로 대화하는거 보고 가형이 답답하다 하더라. 나도 참 내가 생각해도 답답하다


류오와의 첫 대면에서의 패배당시에 관중석에서 아즈마 준페이와 대화하던 아오바가 와카바의 말버릇이었던 "코우라면 할 수 있어!"를 무의식중에 외쳐버리고 하루 전 코우가 (기자들과 인터뷰를 하기전에 자신을 챙겨주는) 아오바에게 "꼭 와카바 같은 느낌이 들어서"라고 하는것을 떠올리고 무의식중에 화를 낸 뒤에 경기가 끝난 뒤 츠키시마 이치요에게 "와카바언니가 그대로 자랐다면 어떤 여교생이 됬을까?"라는 질문을 한다.이치요는 이 질문에 솔직하게 울고나서 얼굴을 씻고 거울을 보면 어때? 그럼 고1의 와카바를 만날 수 있을거니까라고 대답해준다.
이후 다시 류오와의 마지막 경기 하루전 나카니시가 "가끔 생각하는건데, 와카바가 죽지 않았으면 지금쯤 아카네처럼 됬기보다는 오히려 지금의 아오바같은 모습이 아니였을까?"라는 대사를 흘린다.
즉 모두들 아카네의 등장은 와카바의 재림이었다고 생각했지만 그 와카바는 추억속으로 남길 과거의 와카바고, 지금 키타무라 코우와 함께 있는 와카바는 츠키시아 아오바라고 생각할 수 있다.(아카네 본인도 에필로그에서 와카바라면 자신의 추억을 아오바와 함께 이야기하라고 이야기했을거라고 이야기한다.)
또 류오와의 마지막 경기중에 안타를 맞고도 흔들리지 않는 코우의 모습을 보고 아오바가 "저건 와카바 언니의 성격이에요"라고 말해주는 장면이 있다. 코우 역시 알게 모르게 아오바가 좋아했던 와카바 언니의 모습을 닮아가고 있었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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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보지를 못하고 5회부터 봐서 다른건 말을 못하겠고 딱 기억에 남는건 7회말의 송광민의 호수비와 빨래줄 송구

얘가 이렇게 수비능력이 좋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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